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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힘으로 30대 직원 '사망'…장수농협 임직원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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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형[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결혼한 지 3개월밖에 안 된 새신랑을 극단적 선택으로 몰고 간 전북 장수농협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들이 3년 만에 처벌됐습니다. 전주지법 남원지원 형사1단독은 오늘(7일) 근로기준법 위반 및 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A씨 등 장수농협 임직원 3명에게 각각 벌금 300만에서 1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피해자의 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무마하는 데 협조한 공인노무사에게 벌금 500만 원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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