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KKKKKKKK’ 류현진, 4933일 만에 한 경기 10K…6이닝 2실점 QS [오!쎈 인천]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류현진(39)이 한국 복귀 후 처음으로 한 경기 10탈삼진을 달성했다. 류현진은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10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한화가 1-0으로 리드하고 있는 1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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