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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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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명불허전이었다. 빅리그에 돌아온 김혜성(LA 다저스)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데는 1경기면 충분했다. 김혜성은 7일(한국 시각) 캐나다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했다. 이날 김혜성은 3출루(2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하며 자신의 가치를 맘껏 뽐냈다. 대수비로 출전해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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