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소원 세 번째 사전심사도 ‘전원 각하’...구제역·장영하도 문턱 못 넘어
헌법재판소가 7일 재판소원(법원 재판에 대한 헌법소원) 사건에 대한 세 번째 사전심사를 진행하고 심사한 120건을 모두 각하했다. 이재명 대통령 ‘조폭 연루설’을 주장했다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된 장영하 변호사와, 유튜버 ‘쯔양’을 협박한 공갈 혐의로 징역 3년이 확정된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이 유죄 판결을 취소해달라며 낸 재판소원도 각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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