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호주전 그남자 → 아쿼 전환 안되나요? 한국 생존기 계속될까 [SC피플]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호주전 마지막 순간, 마운드 위에 서 있던 그 남자. 삼성 라이온즈 잭 오러클린은 한국 무대에서 계속 살아남을 수 있을까. 최고 152㎞ 위력적인 직구를 던지는 좌완투수다. 팔 높이가 스리쿼터인데다, 날카로운 횡슬라이더도 있어 좌타자에겐 한층 더 까다롭다. 체인지업과 커브까지 갖추고 있다.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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