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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바닥 敵 활주로, 수시간이면 미 특수작전 기지로 바뀐다”

· 한국어· 조선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격추된 공군 F-15E의 무장통제장교(WSO)를 구출하는 과정에서, 이란 측 수색팀을 속이기 위해 미군이 모두 7군데서 동시에 위치하는 복잡한 기만(subterfuge) 작전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이란 측이 그[고립된 두번째 미군 장교]가 다른 곳에 있다고 오인하고 그곳을 찾도록 유도했다. 이란은 그 지역에 막대한 병력을 투입해 수천 명이 그를 찾고 있어서, 우리는 7개의 서로 다른 위치를 설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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