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중' 대만 야당대표 방중…10일 시진핑 회담 전망
정리원 대만 국민당 주석[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친중’ 성향으로 분류되는 대만 야당 대표가 현지시간 7일 시진핑 중국공산당 총서기 초청으로 방중 일정을 시작한다고 연합보 등 대만 매체들이 전했습니다. 정리원 중국국민당(국민당) 주석은 이날 오전 11시 30분 중국 상하이항공 비행기를 타고 대만 쑹산공항을 출발해 오후 1시 30분 상하이에 도착합니다. 이후 12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장쑤성 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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