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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로 만난 윤여정·송강호... “동반자 찾아도 삶은 어렵지 않나”

2026-04-07 12:50 한국어

배우 윤여정과 송강호가 부부 연기로 만났다. 한국계 이성진(45) 감독의 연출, 한국계 배우 스티븐 연의 출연으로 성공을 거뒀던 ‘성난 사람들’(넷플릭스·원제 ‘BEEF’) 두 번째 시즌을 통해서다. 이민자의 삶을 통해 고독한 현대인의 모습을 그렸던 첫 시즌(2023) 이후 3년 만의 새 시즌. 시즌 2 예고편에는 한국 배우뿐 아니라 한국에서 촬영한 장면도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