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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타자들, 두산 만나면 '죽었다' 복창하라...LG 킬러 합류, 2명의 '좌승사자'가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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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좌타자들 두산 만나면 어쩌나. 졸지에 ‘좌승사자’ 둘을 보유하게 됐다. 좌타자들이 많은 팀들은 두산 베어스를 만나면 벌벌 떨 수도 있다. 두산은 에이스 크리스 플렉센과 잠시 이별하게 됐다. 개막 2경기 출전 후 찾아온 비극. 오른쪽 어깨 견갑근 부상. 공을 던질 때 통증을 가장 심하게 느낄 부위다. 회복, 재활에만 최소 4주가 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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