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신용등급 A+로 두 단계 상향… “재무 개선·성장세 공인”
금호타이어가 기업 신용 등급이 기존 ‘A0(안정적)’에서 ‘A+(안정적)’로 두 단계 상향 조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를 진행한 한국신용평가(한신평)는 ▲글로벌 시장 내 안정적 영업 기반 ▲수익성 중심의 판매 믹스 개선에 따른 이익 창출력 확대 ▲영업 현금 흐름 바탕의 차입금 감축 등을 등급 상향 요인으로 꼽았다. 한신평은 금호타이어가 글로벌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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