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野대표 오늘 방중… 10년만 국공회동, 미중 변수로 부상
대만 제1야당 국민당의 정리원 주석이 7일부터 12일까지 중국을 방문한다. 국민당 주석의 방중은 2016년 이후 10년 만으로, 미·중 정상회담을 한 달여 앞둔 민감한 시점에 이뤄진다는 점에서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뿐 아니라 미·중 구도에도 적지 않은 파장을 미칠 전망이다. 7일 대만 연합보에 따르면 정 주석은 이날 방중 길에 오른다. 오후 상하이에
原文链接: 조선일보
대만 제1야당 국민당의 정리원 주석이 7일부터 12일까지 중국을 방문한다. 국민당 주석의 방중은 2016년 이후 10년 만으로, 미·중 정상회담을 한 달여 앞둔 민감한 시점에 이뤄진다는 점에서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뿐 아니라 미·중 구도에도 적지 않은 파장을 미칠 전망이다. 7일 대만 연합보에 따르면 정 주석은 이날 방중 길에 오른다. 오후 상하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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