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대우건설, 임직원 참여 ‘중랑천 생태계 복원 프로젝트’ 실시

· 한국어· 조선일보

대우건설이 지난 1일 서울 성동구 중랑천 일대에서 ‘대우건설 네이처(Nature)’ 조성을 위한 첫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중랑천 생태계 회복을 위한 ESG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앞서 대우건설은 지난 1월 28일 서울시 성동구,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ESG 실천을 통한 중랑천 생태활동 활성화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