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아닌데' 4연속 볼넷 → 밀어내기까지, 日 66승 아쿼 왜 이러나[인천 현장]
[인천=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추운 날씨 때문일까. 그렇다고 해도 전혀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SSG 랜더스 아시아쿼터 일본인 투수 타케다 쇼타가 2경기 연속 부진했다. 타케다는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등판해 3이닝 동안 4안타 2탈삼진 4볼넷 4실점을 기록하고 조기 강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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