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이끈 코스피…협상 시한 도래에 긴장감
[앵커] 오늘(7일) 코스피는 삼성전자 호실적에 상승했지만 장중 오름폭을 상당 부분 반납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제시한 협상 시한이 다가오면서 긴장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양현주 기자입니다. [기자] 코스피는 0.82% 상승한 5,490선에서 장을 마쳤습니다. 이번 상승은 삼성전자의 깜짝 실적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삼성전자가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하자 장 초반 매수세가 몰리며 지수는 한때 5,600선 턱밑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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