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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정 첫 민생협의체 추경엔 ‘접점’ 국조·개헌은 ‘평행선’

· 한국어· 조선일보

여야정 협의체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대표가 한자리에 모였다. 여야정은 추경 등에서는 접점을 형성했지만 ‘공소취소 국정조사’와 ‘개헌안’에 대해선 입장 차만 확인했다. 다만 여야 모두 대화의 물꼬를 튼 것에 의미를 부여했다. 7일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 직후 여야는 각각 브리핑을 통해 추경 등 민생 현안을 중심으로 일정 부분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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