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이승건, 만우절 이벤트 입장 밝혀...“주거 문제에 비해 형식 가벼웠다”
이승건 토스 대표가 주거난을 만우절 농담처럼 사용했다는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1일 새벽 이 대표는 자신의 집을 팔아 직원 100명의 월세·대출 이자를 평생 지원하겠다고 밝혔는데, 같은 날 저녁 직원 10명에게 1년간 지원하겠다고 입장을 수정해 논란을 일으켰다. 집을 팔겠다는 약속도 ‘우선 사비로 지원, 앞으로 부동산 수익 환원 예정’으로 바꾸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