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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정책실장 “2차 추경은 시기상조… 1차 추경으로 6개월 버틴다”

· 한국어· 조선일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7일 최근 정치권과 정부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가능성에 대해 “지금 상황으로서는 너무 앞서 나간 것”이라고 밝혔다. 중동 전쟁 장기화에 대비한 추가 재정 투입론이 고개를 들자, 일단 26조원 규모의 1차 추경 집행에 집중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최근 홍익표 정무수석 등은 2차 추경 가능성을 거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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