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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늦깎이父' 럭키, 생후 3개월 혼혈 딸과 첫 벚꽃 나들이 '뭉클' [핫피플]

· 한국어· 조선일보

[OSEN=하수정 기자]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어린 딸과 벚꽃 나들이에 나섰다. 럭키는 6일 “우리 라희의 첫 나들이는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였습니다"라며 “사랑하는 가족과 같이 보니 꽃이 평소보다 훨씬 더 예뻐 보이네요. 1년에 한 번 인사하러 찾아오는 벚꽃들아, 우리 라희랑 예쁘게 놀아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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