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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원 횡령으로 20년 지각 준공한 '창동 민자역사'..도봉구 랜드마크될까

· 한국어· 조선일보

착공 22년만에 난항 끝에 롯데건설이 공사 최종 완료 인근 개발과 맞물려 창동역 일대 상업·업무 중심지로 [땅집고] 철근과 콘크리트 구조물이 드러난 채 10년 넘게 방치됐던 창동민자역사가 쇼핑·문화·여가·업무 등의 기능을 갖춘 대규모 복합시설로 탈바꿈했다. 2004년 착공 후 공사 중단과 장기 표류를 거듭한 끝에 약 22년 만에 준공된 것이다. 롯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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