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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만의 복귀. 스테판 커리는 어땠나. 예상보다 많은 출전시간, 여전히 위력적 그래비티. 커리는 역시 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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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커리는 역시 커리였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절대 에이스 스테판 커리(38·미국)가 두 달여 만에 복귀했다. 여전히 위력적이었다. 커리는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휴스턴 로케츠와의 홈 경기에 출전했다. 지난 1월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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