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학교 태양광 설치 사업’인데… 교육부 설치비, 기후부의 2배
교육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각각 추진 중인 학교 태양광 설치 사업의 단가가 크게 차이 나 적정성 논란이 일고 있다. 둘 다 학교 옥상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는 유사한 사업인데도 교육부 단가는 기후부의 약 2배 수준이다. 7일 추가경정예산안에 따르면 교육부가 국립 초등·중학교, 국립대학교에 적용하는 태양광 설비 단가는 1kW당 약 333만원이다. 반면 기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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