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李대통령의 승착인가? 패착인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3월 22일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을 임기 4년의 새 한국은행 총재 후보로 지명했다. 청와대는 “(신 후보가) 학문 깊이와 실무적 통찰력을 모두 갖춘 국제금융과 거시경제의 세계적인 권위자”라는 점을 지명 배경으로 꼽았다. 이어 “중동 사태로 인해 국제경제의 불확실성이 더 커지고 있으며 물가가 오를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서 물가안정에 더해 국민경제 성장까지 조화롭게 이룰 수 있는 적임자”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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