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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휴전 논의에 재뿌리나…이란 폭격 강화

· 한국어· 연합뉴스

[앵커] 이스라엘은 미국의 반대에도 이란 석유시설 등에 대한 공습을 이어갔습니다. 지난달에 이어 또 다시 이란 최대 가스시설을 타격한 건데요. 미국과 이란 사이 종전 중재안이 오가는 상황에서 휴전 논의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최진경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과 이란이 종전 중재안을 전달받은 가운데, 이스라엘이 또 다시 이란의 주요 에너지 시설을 노렸습니다. 아살루예주에 있는 이란의 가장 큰 석유화학 단지, 사우스파르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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