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스토킹 살인 부실 대응…경찰 무더기 징계
[앵커] 경기 남양주에서 발생한 스토킹 살인 사건 당시 경찰의 부실 대응이 드러나면서 담당 경찰관들이 무더기로 징계를 받게 됐습니다. 경찰은 유사 사건 2만여 건을 전수 점검해 고위험군 관리도 대폭 강화했는데요. 차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달 14일, 김훈은 피해자 직장 근처에서 기다리다가 퇴근하는 피해자 차량을 막아 세운 뒤 창문을 깨고 범행했습니다. 피해자는 스마트워치를 지급 받은 경찰 보호 대상이었고, 앞서 여러 차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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