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취구성] 청와대서 여야정 오찬 회담…'추경' 두고 이견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청와대에서 오찬을 함께했습니다. 추경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구체적인 방식에는 여야가 이견을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주요 발언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이재명 / 대통령> “소위 전쟁 피해지원금을 저희가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건 현찰 나눠주기라고 하는 것은 좀 과한 표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경제가 일정 부분 회복이 되면서 예상보다 더 늘…
原文链接: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