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적자 딛고 1분기 영업익 1.7조… 美 관세·중동 전쟁에도 수익성 개선
LG전자가 적자를 딛고 한 분기 만에 조 단위 영업이익에 복귀하며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올 1분기에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상향에 따라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는 등 세계 경제 불확실성이 커졌다.
LG전자는 그런데도 역대 1분기 중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외연 확장을 이루는 성과도 달성했다. 증권가에서는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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