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유출 사태에도 굳건한 쿠팡…알리·테무 '맹추격'
쿠팡 배송 차량[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쿠팡이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 이후로 다시 국내 이커머스 시장에서 독주 체제를 굳힌 가운데, 테무와 알리익스프레스를 필두로 한 중국계 이커머스의 맹추격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테무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신규 설치 1위를 기록하며 빠르게 영향력을 확대하는 모습입니다. 오늘(7일) 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쿠팡의 월간 활성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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