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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조산 임신부가 성남까지…병원 이송 거부에 쌍둥이 사망·뇌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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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응급환자 병원 이송 (PG)[연합뉴스][연합뉴스] 대구에서 조산 증세를 보인 쌍둥이 임신부가 이송 병원을 찾지 못해 4시간여를 헤매다 끝내 아이 한 명을 잃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또 다른 태아도 위중한 상태로, 고위험 분만 인프라 부족과 응급의료 이송 체계의 한계가 복합적으로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오늘(7일) 대구시와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2월 28일 대구의 한 호텔에 머물던 임신 28주 차 미국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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