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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특사로 '에너지 외교'…나프타·원유 수급 총력전

· 한국어· 연합뉴스

[앵커] 에너지 수급 불안 장기화에 대비해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다시 한번 중동 지역으로 떠났습니다. 청와대는 일각에서 제기된 ‘2차 추경안’ 편성 가능성에 관해 “너무 앞서 나간 얘기"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장보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위기 타개를 위해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다시 한번 ‘에너지 외교’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카자흐스탄과 오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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