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집값 올라 기초연금 탈락… 이런 노인 5년새 2배 이상 늘어
아내와 사별 후 서울 서대문구에서 혼자 사는 김모(68)씨는 최근 본인 명의 아파트 가격이 오른 것 때문에 걱정이 많다. 매달 받아온 기초연금 수급 자격을 잃을까 봐서다. 동네 지인 건물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며 월 100만원 정도를 벌던 그에게 기초연금은 큰 힘이 됐는데, 지난해 8억원대 초반이던 아파트 공시 가격이 올해 9억원을 넘어간 것이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아내와 사별 후 서울 서대문구에서 혼자 사는 김모(68)씨는 최근 본인 명의 아파트 가격이 오른 것 때문에 걱정이 많다. 매달 받아온 기초연금 수급 자격을 잃을까 봐서다. 동네 지인 건물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며 월 100만원 정도를 벌던 그에게 기초연금은 큰 힘이 됐는데, 지난해 8억원대 초반이던 아파트 공시 가격이 올해 9억원을 넘어간 것이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