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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준의 마음PT] 단돈 200환 들고 상경, 국내 굴지 악기회사 일구다

· 한국어· 조선일보

자수성가한 사업가들의 일대기를 보면 어떤 공통점이 보인다. 출발은 달라도, 그들이 지녔던 삶의 태도는 비슷하다. 그리고 그 방식은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조용한 지혜와 희망을 건넨다. 코스모스악기 창업자 민명술의 삶을 다룬 회고록 『소리의 명기를 사랑한 거상』

은 그런 의미에서 한 시대의 기록이자, 한 인간의 태도에 대한 이야기다. 이 책은 동아일보 논설주간을 지낸 언론인 황호택이 오랜 인터뷰와 취재를 바탕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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