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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도 '저탄소'로…중국, 폭죽·향 대신 꽃·온라인 추모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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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명절 헌화[신화 연합뉴스 자료사진][신화 연합뉴스 자료사진] 중국 정부가 성묘를 겸해 봄나들이하는 청명절 연휴(4∼6일)를 맞아 장례·성묘 정보를 통합한 온라인 플랫폼을 출시하며 ‘저탄소·문명 성묘’를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오늘(6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계열의 영자신문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민정부는 어제 전국 장례 서비스와 매장·추모 정보를 통합한 온라인 플랫폼을 내놨습니다. 당국은 폭죽을 터뜨리거나 지폐를 태우는 전통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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