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비즈톡톡] 이마트는 현지 협업, 롯데마트는 직진출… 해외 전략 갈리는 이유

· 한국어· 조선일보

국내 대형 마트 2강인 이마트와 롯데마트의 해외 시장 공략법이 뚜렷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이마트는 현지 유통사에 브랜드 운영권을 제공하는 ‘마스터 프랜차이즈’ 방식으로 여러 국가로 보폭을 넓히는 반면, 롯데마트는 베트남·인도네시아에서 직접 점포를 운영하는 직진출 전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과거 해외 사업에서 축적한 경험과 성과가 서로 달랐던 만큼, 두 회사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