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리호남, 2019년 필리핀 아태평화대회 불참 확인”
국회 정보위 보고 브리핑…“본인 여권 사용해 제3국서 임무 수행 후 중국 체류” 박선원 의원[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국가정보원은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의 핵심 인물인 북한 공작원 리호남이 2019년 7월 당시 필리핀에 체류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국회에 공식 보고했습니다. 이는 리호남이 필리핀에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으로부터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의 방북 비용을 받았다는 검찰의 공소사실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내용입니다.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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