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한강 유람선 사고 '인재'…1개월 사업정지
서울시 조사 사진[서울시 제공][서울시 제공] 지난달 28일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한강 유람선 사고와 관련해 서울시가 ‘주의 의무 태만’을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서울시는 현장조사와 업체 관계자 면담 등을 진행한 결과, “사고 유람선은 선체가 물 위에 떠 있을 때 가라앉는 정도인 흘수가 높아 수심과 물때를 고려해 더 많이 유의했어야 하나, 주의 의무를 다하지 않아 통상적인 유람선 운항 경로를 이탈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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