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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 야산서 수해 복구하던 근로자 추락…심정지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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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오늘(6일) 오전 9시 50분쯤 경남 의령군 대의면 추산리의 한 야산에서 수해 복구 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40대 남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하준(ha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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