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에 힘이 붙었다” 로버츠 감독도 극찬…트리플A에서 온 김혜성, 위기 처한 다저스 내야진의 '만능 키'
[OSEN=손찬익 기자] 무키 베츠의 부상 공백이 생각보다 크게 번졌다. 그리고 그 중심에 김혜성이 있다.다저스 전문 매체 ‘다저블루’에 따르면 LA 다저스는 6일(이하 한국시간) 무키 베츠를 오른쪽 복사근 부상으로 10일 부상자 명단(IL)에 올리고,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에서 김혜성을 콜업했다.문제는 베츠 한 명의 이탈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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