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 부산 재건축 최대어 ‘삼익비치’ PM 수주
국내 건설사업관리(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부산 최대 재건축 사업으로 꼽히는 삼익비치(남천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의 건설사업관리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 한미글로벌은 6일 부산 수영구 남천동 삼익비치 재건축 조합 정기총회에서 PM 우선협상자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삼익비치는 1979년 준공된 306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광안리 해변과 광안대교를 정면으로
原文链接: 조선일보
국내 건설사업관리(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부산 최대 재건축 사업으로 꼽히는 삼익비치(남천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의 건설사업관리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 한미글로벌은 6일 부산 수영구 남천동 삼익비치 재건축 조합 정기총회에서 PM 우선협상자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삼익비치는 1979년 준공된 306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광안리 해변과 광안대교를 정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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