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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계약해지 통보한 원유 운반선 2척 처분금지 가처분 피소

· 한국어· 조선일보

삼성중공업은 원유 운반선 2척에 대해 선박처분금지 및 점유이전금지 가처분 피소를 당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선주사 테티스 라인즈와 가이아 라인즈는 지난 2일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에 삼성중공업의 계약 해지 부당성을 주장하며 중재 판결 전까지 선박처분금지 및 점유이전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청구 금액은 2597억원이다. 가처분 신청 대상 선박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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