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 임박' 긴장감 고조…협상 중에도 곳곳 포성
[앵커] 휴전 협상이 이뤄지는 가운데에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은 공세 수위를 더욱 끌어올리는 모양새입니다. 민간 에너지 시설이 주요 타격 대상이 되면서 우려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요르단에서 신선재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미·이란 전쟁이 6주차에 접어들었지만 포성은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 휴전을 거쳐 완전한 종전으로 나아가는 2단계 종전 중재안을 전달받았지만, 협상은 불투명한 상황. 휴전 중재안이 전달된 가운데에도 트럼프 미국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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