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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채무 1,300조 첫 돌파…GDP 절반 수준 '빚'

· 한국어· 연합뉴스

[앵커] 지난해 나랏빚이 처음으로 1,300조원을 넘어섰습니다. 나라살림 적자도 2년째 100조원대를 이어가며 재정 경고등이 켜졌는데요. 김수빈 기자입니다. [기자] 나라 살림의 건전성을 보여주는 관리재정수지. 지난해 104조2천억원 적자를 냈는데, 코로나 대응 시기를 포함해 역대 네 번째로 100조원을 넘었습니다. 재작년에 이어 2년 연속 100조원대 적자입니다. 경기 대응을 위해 두 차례의 추경을 편성하고 재정을 적극 투입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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