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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 이란 산악지대서 36시간 버틴 美 조종사…비결은 적진 생존 훈련 ‘SERE’

· 한국어· 조선일보

최근 이란이 격추한 전투기에서 탈출한 미국 장교가 산악 지대에서 약 36시간 만에 구출되면서 미군 정예 조종사와 특수부대가 받는 ‘시어(SERE)’ 훈련이 주목받고 있다. 시어 훈련은 ‘생존·회피·저항·탈출(Survival·Evasion·Resistance·Escape)’의 앞글자를 따 만든 이름으로, ’생존자의 임무는 명예롭게 귀환하는 것’이라는 원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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