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서울역사박물관, 장벽 없는 '배리어프리 영화관'
<출연 : 윤신애 서울역사박물관 주무관> 영화는 보고 듣는 것을 넘어 공감하고 연결되는 예술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기에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영화 관람이 누군가에게는 장벽이 되어서는 안 될 텐데요. 장벽을 허문 영화관이 있어 화제입니다. 이런 곳이 생각보다 우리 가까운 곳에 있었는데요. 뉴스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서울역사박물관에 나와 있습니다. ‘배리어프리영화관’을 담당하는 윤신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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