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소식통 “트럼프, 발전소 타격 시 전쟁 여파 미 본토까지 미칠 것”
이란이 공개한 격추된 F-15 전투기 잔해[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발전소 등 핵심 인프라를 타격할 경우, 전쟁의 여파가 미국 본토까지 미칠 수 있을 거라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이란의 한 소식통은 현지시간 5일 이란 반관영 매체인 타스님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발전소와 교량을 공격하겠다는 위협을 실제로 실행한…
原文链接: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