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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냐 공습이냐”… 美·이란, 48시간 데드라인 속 ‘즉각 휴전’ 줄다리기

· 한국어· 조선일보

미국과 이란이 즉각적인 휴전과 전쟁 종식을 담은 중재안을 중재국인 파키스탄으로부터 전달받고 막판 협상에 들어갔다고 로이터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6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이르면 수일 내 휴전이 발효되면서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될 가능성도 거론되지만, 양측이 핵심 쟁점을 두고 이견을 보이면서 합의 성사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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