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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제주, 감격의 시즌 첫 승...요동치는 하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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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하위권이 요동치고 있다. 강원FC와 제주 SK가 6경기 만에 마침내 첫 승을 신고했다. 강원은 4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광주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에서 3대0 완승을 거뒀다. 전반 10분 강투지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13분 모재현, 후반 9분 이유현이 연속골을 터뜨리며 기분 좋은 승점 3점을 챙겼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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