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조커' 이승우↔전북 정정용 감독, 팽팽하지만 건강한 사제지간..출전 시간과 팀 승리 사이에서 그들은 프로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자존심이 많이 상하는 이야기를 들었다. 선발로 나서 90분을 다 소화하고 싶다."(이승우) “팀을 위한 적절한 시점이 있을 것이다."(정정용 감독) 전북 현대 ‘슈퍼 서브’ 이승우와 전북 사령탑 정정용 감독은 불편하면서도 서로를 너무 잘 아는 오랜 사제지간이다. 10년 전 연령별 대표팀에서 감독과 선수로 만났다. 스페인 유스 시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