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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역사 전주 중앙성당, 국가등록문화유산 됐다

· 한국어· 연합뉴스

전북 전주에 자리한 ‘전주 중앙성당’이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됐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전주 중앙성당이 한국 최초의 자치교구 주교좌성당으로써 지위를 유지하는 등 종교사적 가치가 있다며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했다고 어제(6일) 밝혔습니다. 전주 중앙성당은 1956년 건립됐으며, 내부에 기둥을 두지 않고 넓은 예배공간을 확보한 구조적 특징이 두드러집니다. 한편, 국가유산청은 전주 중앙성당의 벽돌 쌓기 기법 등 희소성 있는 성당 건축의 주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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