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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중재안에도 이어지는 포성…중동 곳곳 공방

· 한국어· 연합뉴스

[앵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이 중동 곳곳에서 공세를 주고받으며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감도는 상황인데요, 요르단 암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분위기 들어보겠습니다. 신선재 기자,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으로부터 종전 중재안을 전달받았는데, 중동 현지 분위기 어떻습니까? [기자] 네, 요르단 수도 암만입니다. 네, 최근까지 모두 28명이 이란 미사일 파편에 맞아 부상을 입은 요르단에서는 오늘도 계속해서 미사일 공습 경보음이 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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