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에 발 묶인 선원들, 에어컨 물로 샤워하고 오징어 먹으며 생존 투쟁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 지 한 달가량 지난 가운데, 걸프 해역에 표류하고 있는 선원들이 식량 부족으로 인한 생존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4일 보도했다. 지난달 갑작스럽게 건강에 이상이 생긴 선원이 골든타임 내에 이송되지 못해 사망한 사례도 있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 지 한 달가량 지난 가운데, 걸프 해역에 표류하고 있는 선원들이 식량 부족으로 인한 생존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4일 보도했다. 지난달 갑작스럽게 건강에 이상이 생긴 선원이 골든타임 내에 이송되지 못해 사망한 사례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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